저녁노을

2026. 1. 12. 11:25☞사진/자유게시판

 

꼬인 실타래처럼 비비 꼬여있던 하루의 삶

그 꼬인 실타래를 풀지 못하고 

결국

차가운 겨울바람과 함께 하루를 마감한다.

어차피 세월이 흐르고 나면 그리움으로 남아있겠지?

 

 2026년 1월 11일

금호강 산책길에 핸드폰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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