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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저녁노을

    꼬인 실타래처럼 비비 꼬여있던 하루의 삶그 꼬인 실타래를 풀지 못하고 결국차가운 겨울바람과 함께 하루를 마감한다.어차피 세월이 흐르고 나면 그리움으로 남아있겠지? 2026년 1월 11일금호강 산책길에 핸드폰

    2026.01.12
  • 2025년 마지막 넘어가는 해

    해가 넘어가니 강가에서 불어오는 동짓달 바람은몹시 차갑다.만남과 이별행복과 불행또 한 해가 훌쩍 지나가 버리는구나 라는 푸념을 해 보며이 모두 견뎌내고 받아들여야 하는 것이라고 ~넘어가는 해를 물끄러미 바라만 보았다. 2025.12.31

    2025.12.31
  • 중국 여행기 (3편)

    양삭 → 계림으로 이동 세외도원 :진나라의 유명한 문학가 도연명이 지은"도화원기"에 등장하는 상상 속의 아름다운 배경들을토대로 지어진 공원으로 원주민과 소수민족들의민속공연 문화와 생활을 볼 수 있었다. 자그마한 나룻배를 타고 한바퀴 돌아 나오는 코스로호수 터널을 지나면 평화로운 마을에 분홍빛 복숭아 꽃과마을 사람들이 호수에서 빨래하는 풍경이 이색적이다. 빨래하는 풍경연출이 아닌 실제 이 마을 사람들의 생활상이라고 한다. 계림 →항저우 고속철도이용 (약 3시간 소요)계림서역 역 앞 광장 광저우 해심사 광장2010년 아시안게임 개막식과 폐막식을 개최한 곳 4박 5일간의 일정을 모두 마치고 마지막 호텔에 투숙했다.11월 21일 13:15분 항저우 공항을 출발해서 17:25분 인천공항에 도착 여행을..

    2025.11.26
  • 중국 여행기 (2편)

    여행 3일째 11월 19일 (계림 →양삭) 이동 5) 루이봉 정상 (여의운정) 신이 만든 3만여 개의 봉우리와2019년도에 OPEN 한 케이블카와 흔들 다리가설치되어 있어 수려한 경치를 내려다볼 수 있는 곳이였다. 6) 은자암 동굴 7) 이강유람 8) 인상유삼저중국의 유명한 영화감독 「장예모 」 감독이 연출한수상오페라, 약 600여 명이 출연하는 화려한 조명이주위 산을 펼쳐 보여주는 공연이었다 9) 서가재래시장중국과 서양이 만나는 이국적 풍경거리 「맥주어 」이 강에서 잡은 민물고기를 맥주와 함께 끓여낸요리로 저녁식사 내 입에 맞지 않는 중국음식이지만 그런대로 맛있었다.

    2025.11.25
  • 중국 여행기(1편)

    노란 은행잎이 우수수 떨어져 내리는 늦가을몇 달 전부터 계획 세워놓은 중국 (광저우 →계림 →양삭)지역으로 4박 5일간의 아내 5남매 부부가가족 여행길에 올랐다. 인천공항에 아침해가 붉게 떠오르는 시점 공항에도착해서 우리는 11월 17일 08:55분 대한항공여객기에 탑승했다. 공항 대합실에서 출국대기 중에 인천공항을 출발한 지 약 4시간여 만에 항저우 공항에 도착해서 점심식사를 하고다시 1시간을 버스로 항저우 기차역에 도착했다. 항저우 고속열차 대합실은 평일인데도관광객들로 붐비고 있었다. 중국 대륙을 횡단하는 고속열차 평균시속 300km/h정도로 달리는 열차 라고 한다. 열차 내부는 한 줄에 5명이 앉을 수 있었는데3명이 앉은 중간으로 넓은 통로가 있고통로옆으로 2명이 앉을 수 있도록 되어 있었..

    2025.11.24
  • 가을을 남기고 간 사랑

    따사로운 햇살이 숲 속 깊숙이 파고들고 울긋불긋 물들어 가는 가을을 보며문득문득 떠오르는 얼굴들! 가을은 참 아름다운 계절인데즐길 여유도 없이 지나가 버릴 것 같아 아쉽기만 하다 그 뜨겁게 타오르던 열정도욕심도 다 식어버리고 그저 하루 하루를 충실하게 살아가고 있다는 것! 2025년 11월 12일 구미 금오산 저수지에서 친구부부와 함께 산책중에 ~~핸드폰 샷

    2025.11.12
  • 오후 산책

    좀처럼 자리를 비켜주지 않을 것 같았던 여름은몇일 사이에 꼬리를 감춰버리고오후 강가 산책길에 만난 계절은가을도 없이 겨울로 직행이라도 할듯 빠르게 바뀌어 가고 있었다.올 가을은 또 어떤 일이 기다리고 있을까?

    2025.10.22
  • 백두산 출사 여행 (4편)

    조용한 천지의 아침이다. 화려한 숲의 풍경도 없고 새들의 울음소리도 들리지 않는 오로지 파란 하늘과 맑은 물!주위의 암봉들과 浮石들만이 존재하는 해발 2744m. 우리 민족의 명산에서 일출과 일몰을 볼 수 있었다는가슴 벅찬 기쁨과 감동의 순간이었다. 어쩌면 나에게 평생 잊을 수없는 큰 행운이었으며오래오래 가슴속에 남겨두고 싶고축하를 받고 싶은 영광의 날로 기억하고 싶다. 03:53분이 일출시간인데 03:40분경 천지에 도착했다.약속을 지키지 못한 차량운전자가 미웠지만우리나라가 아니기에 화를 낼 수도 없는 일! 낮 시간에는 관광객들로 붐비겠지만이른 새벽시간이기에 조용하고 쾌적한 천지의 아침이다. 서파 1회 북파 3회 올라 서파에서 실패하고나머지 3회 모두 천지를 볼 수 있었고 비록 평범..

    2025.06.28
  • 백두산 출사 여행기 (3편)

    붉고 뜨거운 태양이 하루를 마무리한다. 나무 한그루 찾아보기 힘들고 모진 바람과 척박하고 가혹한 땅에서 간절하고 끈질기게피었다 지고 일어섰다 쓰러지는생명들로 가득한 풍경들을우리는 카메라에 담고 행복감을 느낄 수 있었다. 18:00 경 천지에 관광객들이 한 명도 없이 하산했다는관리 측의 정보와 함께 천지로 오르면서길 한쪽모퉁이에 차를 세워달라고 부탁해서 야생화도 몇 컷 찍고 여유 있게 천지에 도착했다. 위에서 내려다본 장백폭포 해가 넘어가고 어둠워 질 무렵 하산해서내일 아침 02:30분에 로비에서 만나자는 약속과 함께휴식을 가졌다. 4편에 계속→18일 일출Michael Hoppe - Beloved

    2025.06.2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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